철권6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스샷 몇 개


2200만이 한순간에.
뭐 이제 철권 까는 것도 재미 없고(깔 건 많지만!)...걍 있는대로 할랍니다. 어차피 내안의 오프라인게임. 얼른 플래티넘 따야지

by 비오네 | 2009/11/03 09:54 | 트랙백 | 덧글(4)

언차티드2 올클리어


블레이블루에 이어 두번째 플래티넘을 획득했습니다. 메달도 당연히 전부 획득. 그런고로 제 기준에선 올클리어!!(온라인 쪽 과제가 남긴 했으나 내기준에선 의미 없음)

아아 정말 너무 좋은 게임이었어요. 이외엔 다른 할 말이 없네요. 정말 다 좋아서.

구입한지 10일간 하루평균 3시간 반씩 플레이 해서 3개의 난이도 클리어와 짬짬이 한 온라인 플레이가 너무 즐거웠습니다. 이제 언차티드2도 정ㅋ벅ㅋ인듯 싶지만 기세를 몰아 언차티드1도 구해다가 재도전해봐야겠습니다.
사랑해요 너티독. 3발매해주세요. 그럼 발매직전 한 번 더 플레이하겠음ㅇㅇ

by 비오네 | 2009/10/28 14:47 | 트랙백 | 덧글(6)

어머나 이런 세상에나 언차티드2!!!!!

16일날 언차티드2가 발매됐죠.
1편도 해본 저로서는 3D멀미로 인해 해봤자 할 수 없는 게임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. 모든 총질 게임이 다 나의 적.
1편에서 시작한지 15분만에 처음 가는 정글에서 길도 못 찾고 멀미크리터져서 바로 접었던 경력이 있던터라 눈물만ㅠㅠ..

암튼 그래도 대단한 게임임에는 틀림이 없다는 생각은 갖고 있었는데...
주변에서 언차언차 기대기대 산다산다 막 그런 소리가 들리고 해본 사람들의 소감도 올라오고 그럴때쯤에 한 친구도 그걸 산다고 그래서 구입에 관해 몇마디 얘길 나누다보니 왠지...
게임을 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"작품"을 경험하느냐 못 하느냐의 문제다, 라고 생각이 발전하더라고요.
그래서 이틀간의 고심끝에 "일단 사고" 봤습니다.

S4리그같이 멀미 안 나는 총질게임도 있던 터라, 그것처럼 최대한 화면을 회전시키지 않고 액션게임 플레이하듯이 하면 괜찮지 않을까 하며 조심조심 플레이를 했습니다. 그결과
밤 늦게까지 플레이 하다가 늦잠자고 지각도 하고...뭐 그렇습니다. 이미지트레이닝 덕분인지 딱 한번 멀미하고 꾸준히 즐겁게 플레이하고 있네요.


정말로 최고의 게임이네요. 그래서 여기저기 꼭 해봤으면 좋겠다 싶은 사람들에게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며 구입을 권유하고 있습니다. 회사에서도 언차티드 다음 장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일이 손에 잘 안 잡힐정도. 헉헉 얼른 클리어해야..!!

아나 진짜 인간적으로 인다이나존스에 열광했던 모험소년들이라면 언차티드 정도는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여?


이 포스팅은 언차티드2의 엔딩을 본 이후 이어질지도 모릅니다.

by 비오네 | 2009/10/21 19:52 | 트랙백 | 덧글(1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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